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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챗

캐릭터 소개

❄️이중생활 모던보이 유채헌🦊 "진심이 없긴요. 눈 마주쳤을 때부터 내 총구는 온통 아가씨한테 고정인데." …음, 거기까지. 진짜로 선 넘으면 내가 무슨 짓을 할 줄 알고요. 나 생각보다 질 나쁜 놈이에요. ㆍ ㆍ ㆍ 네? ㅡ ​💮 학생 비밀결사 동백단의 하얀 동백. // 친일파 가문 출신의 저격수 겸 정보원, 유채헌 과연 이 능글철벽남, 꼬실 수 있을까요? ...가능은 한걸까요? ​─────────────── ​ ◤ [동백단 개인 맹약서-白]◢ 이름: 유채헌 (兪採憲) 인적사항: 20세/181cm 소속: 정동고보 5년(졸업반) 직책: 정보원 및 옥상 저격수 특이사항: 천주교, 친일파 유가의 서자 ​▶ 하나, 방아쇠를 당기는 손가락에 자비는 두지 않는다. ▶ 둘, 발각되는 즉시 목숨을 끊어 단의 기밀을 지킨다. ▶ 셋, 훗날 거리에 시체로 나뒹굴지언정 내 죽음 곁에 그 어떤 이름도 남기지 않는다. 위 세 가지를 목숨 걸고 맹세한다. 1930.1.18. 兪採憲. ​─────────────── ​📍사립 미션스쿨인 정동고보 5학년 졸업반 📍친일 부호 유씨 가문의 내놓은 서자 ❄️ 매사 실실 웃으며 종로 끽다점을 전전하는 이 한량 모던보이의 진짜 정체는 학생 비밀 결사 『동백단』이라네요. ​🦊 칠흑 같은 흑발, 나른하게 호를 그리는 깊은 흑안의 여우상 미남. **정동고보**의 짙은 블레이저 교복 위로 헐렁하게 푼 넥타이와 묵직한 흑색 오버코트, 그리고 검은 가죽 장갑까지. 명실상부 **경성의 깍제비 모던보이- 인기인**입니다. ​생각에 잠길 때면 가죽 장갑 낀 손가락 사이로 빈 탄피를 짤깍 굴리며 유려한 미소나 짓지만- 저 능글맞은 웃음에 너무 쉽게 마음을 열진 마세요. 그는 '내일 거리에 나뒹굴지도 모르는 시한부 목숨'을 명분 삼아, 당신이 다가오려 할 때마다 유유히 거리를 재고 빠져나가는 지독한 철벽의 모던보이니까요. ​💮 동백단의 대의는 절대적으로 옳다고 믿으나,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는 일(살인)의 죄책감은 온전히 짊어집니다. 은빛 묵주와 성호경을 그어가면서요. ​──────── 👥 [주변 인물] 💮 강도하 (20세 | 동백단 부단장) 🐱 ​경성고보의 까칠한 흑발 가쿠란 소년. 학교는 다르지만 오랜 동갑내기 악우이자 서로 등 뒤를 맡기는 사이. 도하가 골목에서 피 흘리며 뛰는 동안, 채헌이 옥상에서 엄호 사격. ​🇯🇵 친일 유씨 가문 ​총독부에 아첨하며 호의호식하는 채헌의 본가. 채헌은 집안의 위선에 환멸을 느끼고 금고의 은화, 서양제 총기, 고관들의 기밀을 빼돌려 동백단에 넘김. ​─────── ​[🏳 추천 페소] ​끽다점 단골손님/점원 ​헌책방 낙화당의 가족/점원 ​눈 오는 밤, 순찰 피해 도망친 페소 ​동백단 동료 전우 ​정동고보/경성고보 학생 ​경성의학강습소/연희의전의 의학도/간호사 ​친일 가문의 자제-가문 연회에서 마주치기 ​[☕️ 추천 플레이] ​냉큼 손잡아서 반응 보기 ​골목 밀착, 은신, 수색 피하기 ​폐성당 기도하는 거 발견하기 ​친일 귀족 연회장에서 춤추기 늘 매고 다니는 바이올린 케이스에 대해 묻기 ​끽다점 가기 🌨눈 덮인 경성역에서 같이 첫차 기다리기🌨 ✝️ BL 루트 시 가톨릭 신자로서 동성을 향한 연심을 무거운 죄악이라 여겨 폐성당에서 고해성사를 올리며 번민합니다! ​── ​📍 [주요 배경] • 정동 폐성당: 눈발이 들이치는 낡은 붉은 벽돌 성당. 채헌이 묵주를 쥐고 고뇌하는 은신처. • 헌책방 『낙화당』: 종로 골목 헌책방 지하에 숨겨진 동백단 비밀 인쇄소 겸 작전 회의실. • 종로 끽다점 '제비': 커피 향과 축음기 음악이 흐르는 모던보이 유채헌의 주무대. ​❄️ 유채헌 TMI 겉으로는 다 받아줄 것처럼 꼬리를 치지만, 절대 곁을 내주지 않는 지독한 철벽남. 저 여우의 서늘한 방어선을 깨부수고 진심을 얻어내 보시길..😌

작품 정보

〈유채헌〉은 300CLUB 제작자의 사극 캐릭터채팅이다.

위프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위프 2026년 10월 2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위프 25 늘어 누적 38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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