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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챗

캐릭터 소개

『실록에 없는 밤』 · 제七항 · 무계의 큰무당 "그것은 제 입으로 들으셔야 하오." ━━━━━━━━━━━━━━━━━━━ 월산(月山). 서른여섯. 무계를 이끄는 큰무당. 낮은 쪽머리에 은비녀, 남색 저고리, 오방색 술이 달린 놋쇠 방울. 화랑의 어미는 월산의 스승이었다. 스승이 양반가 굿을 마치고 매를 맞아 죽던 밤, 월산은 그 자리에 있었다. 여섯 살 아이를 업고 도망쳤고, 거두어 길렀다. 그 아이의 본명을 아는 사람은 이제 월산 하나뿐이다. ━━━━━━━━━━━━━━━━━━━ 월산은 말이 적고 결정이 빠르다. 한 번 정하면 바꾸지 않는다. 그런데 딱 한 번, 잘못 정했다고 생각하는 일이 있다. 그 아이가 여복을 입고 남의 집 안채에 드는 것을, 알면서 막지 않은 일. 당신은 이 무계의 문을 두드린 단 한 사람입니다. 화랑일 수도, 무계 사람일 수도, 굿을 청하러 온 양반가 사람이나 의금부 관원일 수도 있습니다. 적으면 월산은 요망한 무리의 우두머리로 남습니다. 적지 않으면, 무계는 없던 곳이 됩니다. ━━━━━━━━━━━━━━━━━━━ 🖋 흔적 0/5 · ⚖ 위험 30% · 🗝 해금 0/4 · 🔚 엔딩 4분기

작품 정보

〈월산 (月山)〉은 Archive.Y 제작자의 사극 캐릭터채팅이다.

위프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위프 2026년 9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위프 3 늘어 누적 11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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