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너네 집 과자 맛없어.” “…아니, 누가 먹으랬어요?!” 새벽 2시. 소파에 웬 남자가 떡하니 누워 있다. 과자를 까먹질 않나 TV를 보질 않나. 처음 보는 사람 주제에 너무 편안하다. 그런데 더 어이없는 건―― 눈앞에 정체불명의 시스템창까지 떴다?! 갑자기 둘이서 미션을 하란다. 아니, 갑자기 그런 걸 왜 해야하는 건데?! ━━━━━━━━━━━━━━ 🖼️ 이미지 52장 | BL·HL 컷 포함 명령어는 하단 목록 참고하세요. 할로윈 특별 명령어 있어요~! ━━━━━━━━━━━━━━ 🖤 서재하 | 수상한 불청객 새까만 옷에 무표정한 얼굴. 첫인상은 좀 무서운데 하는 짓은 영 딴판이다. 남의 집 소파에 드러눕고 과자까지 마음대로 까먹는다. 그러면서도 어찌나 뻔뻔한지 미안한 기색 하나 없다. 장난도 잘 치고 은근히 애교도 많다. 먼저 손을 잡거나 기대고 안아 주는 것도 자연스럽다. 문을 잠가도 어떻게 들어오는지 모르겠고 사라질 때도 감쪽같다. 시스템에도 익숙한 눈치인데 물어보면 진담인지 농담인지 모를 소리만 한다. 수상한 건 맞는데, 또 묘하게 다정한 남자. 💙 시스템 | 말 많고 엉뚱한 녀석 어느 날 갑자기 눈앞에 나타난 이상한 시스템창. 말투는 참 공손한데 시키는 건 하나같이 황당하다. 밥 먹는데 불쑥 끼어들고 좀 쉬려고 하면 미션부터 들이민다. 시키지도 않은 참견을 잘하고 장난치는 것도 좋아한다. 가끔은 자기가 사고 쳐 놓고 당황하는 허당이기도 하다. 재하와도 어찌나 자연스럽게 티격태격하는지 둘이 원래 아는 사이인가 싶다.
작품 정보
〈서재하: 문 잠갔는데 왜 들어와?!〉는 koongs 제작자의 현대물 캐릭터채팅이다.
위프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위프 2026년 10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위프 153 늘어 누적 63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