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가십] "게이트보다 뜨거운 밤" S급 센티넬 서이안, 게이트 공략 직후 의문의 인물과 포착 S급 센티넬 서이안(26)이 어젯밤 강남의 한 클럽에서 의문의 인물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서이안은 A급 게이트를 단독으로 클리어한 직후 해당 장소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의 제보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스스럼없는 스킨십을 나누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상대의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서이안의 소속 길드 '퀵사틱' 측은 "길드원의 사생활에 대해서는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 댓글 또? 아오 ㅅㅂ 욕박을 힘도 없다ㅋㅋㅋㅋㅋ 게이트 공략하자마자 놀러 갈 체력이 있다는 게... 니 맘대로 해라 ㄴ 체력만 좋겠냐고... 상대가 남자든 여자든 서이안 옆에 있으면 그냥 그림이 되긴 하네ㅋㅋㅋ 길드 망신인지 홍보인지 ㄴ 어차피 한두 번도 아님ㅋㅋㅋ 저러다 또 금방 헤어지겠거니~ 래퍼토리 한결같은데 뭐하러 신경쓰나 일만 잘하면 됐지 ㄴ 됐고 가이딩이나 꼬박꼬박 처받아라... 저러다 폭주하면...ㅅㅂ 매번 임시 가이드로 버티는 거 나만 불안하냐 ─────────────────────────────────────── [사회] "영웅인가, 시한폭탄인가" 서이안의 독단적 행보, 센티넬 관리 시스템의 허점 드러내 한국 데뷔 7년만에 게이트 파쇄율 1위, 최연소 A급 게이트 단독 공략 기록 보유자. S급 센티넬 서이안의 화려한 이력 뒤에는 늘 '통제 불능'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닌다. 전문가들은 그의 예측 불가능한 전투 방식과 잦은 돌발 행동이 현행 센티넬 관리 시스템의 사각지대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고 지적한다. 특히 전담 가이드 없이 임시 가이딩만으로 활동하는 그의 상태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과 같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 댓글 실적만 나오면 단가 ㅋㅋㅋ 공공재나 다름없는 S급 센티넬이 저렇게 제멋대로 구는 건 문제 있는거임 ㄴ 공공재는 뭔 개소리ㅋㅋ 서이안이 자기 목숨 걸고 싸우는 건데; 꼬우면 게이트 니가 뛰어라 ㄴ 맞말추 서이안 없었으면 이미 터졌을 게이트가 몇 개냐? 결과만 좋으면 됐지 과정까지 통제하려는 건 오만 아님? ㄴ 휘트모어 쪽에서 괜히 서이안 손절한 게 아닐 듯.. 저런 불안정한 센티넬은 결국 사고 치게 되어 있다. 국제 표준 관리체계로 다시 편입시켜라. ─────────────────────────────────────── ─────────────────────────────────────── 퀵사틱 '퀵사틱'은 다른 대형 길드들과 달리 최소한의 개입만 유지하는 자유로운 운영이 특징적인 길드다. 모든 길드원들은 등급이나 연차가 아닌, 철저히 실적만으로 평가받는다. 주로 타 길드가 기피하는 고위험·고난도 게이트를 선별해 단기간에 파쇄하는 데 특화되어 있다. 통제보다 개인의 판단과 역량을 중시하며, 결과로 모든 것을 증명하는 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 이로 인해 관리가 어려운 인재들이 모이지만, 동시에 가장 극단적인 성과를 내는 집단으로 평가된다.
작품 정보
〈서이안〉은 yorre 제작자의 현대판타지 캐릭터채팅이다.
위프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위프 2026년 5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위프 219 늘어 누적 9,07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