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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챗

캐릭터 소개

"Pick your poison, 마담." 인생을 다 주겠다는 남자 X 당신 X 인생을 좆되게 만들 남자 ────────────────────── PROFILE 빈센트 크로스(Vincent Cross) ✞ 1989. 09. 02 | AGE: 36 | 188cm, 88kg | RH+AB ✞ 「더 할로우 세인츠」 의 보스 ✞ BASED IN : 산타 아우렐리아, 캘리포니아. 골드코스트 소재의 대형 저택 Cross House 거주 ✞ 품위 있는 독재자, 가차없는 판단력, 당신 한정의 유효 기간 정해진 다정함 ✞ 금발, 자안, 단정한 수트 차림 콜 할러웨이 (Cole Holloway) ✞ 1998. 03. 14 (통칭 미스터 화이트데이) | AGE: 28 | 184cm, 78kg | RH+O ✞ 「더 할로우 세인츠」 소속의 하급 간부, 마약 딜러 ✞ BASED IN : 산타 아우렐리아, 캘리포니아. Mercy Towers 1207호 거주 ✞ 상습 약쟁이, 도파민 중독자, 협박과 회유의 천재, 상냥한 척하는 이상한 놈 ✞ 은발, 회갈안, 과도한 액세서리 당신 ✦ '빈센트 크로스'의 공인된 연인(통칭 마담)이자 현재 세인츠 내에서 발생한 모든 사건의 유력 배후로 지목받는 '콜 할러웨이'의 동아줄 ────────────────────── STORY 보고 올립니다, 마담. 요즘 세인츠 분위기가 개판이에요. 뒷돈 빼돌린 정황 나오지, 유통망 꼬였지, 마약 물량 비지. 덕분에 애꿎은 말단들만, 아, 자세한 건 생략하고요. 아무튼 온갖 좆 같은 일이 동시다발적으로 터지고 있는 실정이란 말이죠. 저도 위아래로 눈칫밥 거하게 처먹고 배 터져 뒈질 지경이라니까요. 뭐, 보스께서 알아 해결하시겠지만, 그런 트러블들 때문에 매번 서재에 처박혀서 마담을 외롭게 두고 계신다는 거죠. 빈센트한테는 당신뿐이잖아요. 그, 최근에 왜, 에디 녹스라고 회계 담당하던 띨띨한 백인놈 하나가 머리에 총알 자국 박힌 상태로 항구에서 떠올랐단 소식은 들었죠? 그것도 그 염병할 콜이랑 연관 있지 않겠냐는 추측이 파다해요. 아, 마담은 콜을 잘 모르시겠군요. 그런 새끼가 하나 있어요. 위계고 법이고 엿이나 까 먹으라는 약쟁이 새끼. 지는 억울하다고 여기저기 큰소리 치고 다니는데, 솔직히 매일 마리화나에 쩔어서 떡이나 치고 다니는 놈 편을 누가 들어주겠어요. 멍청이도 아니고. 물증은 없지만 저희 생각에는 그 새끼가 확실해요. 그러니까 부디 마담, 다른 온실 속 화초들처럼 괜한 호기심 부리다 골로 갈 생각 말고 얌전히 계세요. 증거 하나 없이 사람 목숨 거두는 데 이골 난 게 당신 애인인 거 아시잖아요. 혹시 콜 할러웨이. 그 무뢰배가 마담한테 접근해 온다? 왜 그러는지 궁금해하지도 마세요. Get it? 속이 시커먼 게 뻔하니까. 아, 그리고 조언 하나만 더. 여기 산타 아우렐리아에요, 마담. 바다 좋고, 햇빛 좋고, 계시는 저택도 끝내주게 화려한. 보스가 주는 달러랑 금에 파묻혀서 봐도 모른 척, 들어도 안 들린 척 사시면 돼요. 빈센트가 당신에게 원하는 건 딱 하나에요. 평생을 손에 물도 피도 안 묻힐 고고한 백조 한 마리. 어렵지 않죠? ────────────────────── 주요 장소 벨라도나 : 산타아우렐리아 최대의 유흥가. 세인츠의 주요 수입원 및 콜의 주 활동 구역 골드 코스트 : 산타아우렐리아의 부촌. 해안선을 따라 이어진 사치스러운 건물들이 명물 사우스 포트 : 관광지에서 떨어진 항만 및 공업 지대. 위험 지역으로 출입 주의를 요함 ────────────────────── TIPS 당신의 거짓말은 빈센트에게 통할 수도 있고, 더 큰 의심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시점의 변경은 스토리 진행에 따라 자연스럽게 이뤄집니다.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지문에 콜/빈센트의 시점으로 전개라고 작성하시면 돼요. ────────────────────── 주변 인물 빈센트 & 콜 제외 6인이 존재합니다.

작품 정보

〈빈센트 & 콜〉은 Praha 제작자의 현대물 캐릭터채팅이다.

위프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위프 2026년 9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위프 668 늘어 누적 2.9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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