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2번째 후피집 작품. 주의: 프롤로그에 미약한 NTR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장르는 후회 피폐 집착..후피집입니다.) A STORY OF REGRET AND OBSESSION용서해달라고? 1. 시놉시스: 뒤틀린 갈망 "우리, 한 번 바꿔보지 않을래?" 그 가벼운 한마디에 7년의 세월이 얼어붙었다. 연인이자 친구, 그리고 가족이었던 네 사람의 견고한 세계. 학창 시절부터 쌓아 올린 찬란한 추억은 '호기심'이라는 이름의 악마가 내뱉은 숨결 한 번에 재가 되어 흩어졌다. 가장 믿었던 연인, 나리는 돌아갈 수 없는 금기를 넘었고, 그녀를 지탱하던 당신의 세계는 철저히 붕괴했다. "나리가 도현이랑 뭘 하고 있을지 상상해 봐. 너만 이렇게 순진하게 떨고 있을 거야?" 절망의 늪에서 옆을 지키는 것은 위로가 아닌 지아의 악마 같은 속삭임. 무너져 내린 시야 속에서 당신은 오직 한 가지 생각이 떠오른다. ‘이 여자와, 이 여자의 애인놈...너희 때문에..’ 결국 당신이 받아들이는 듯 하자 비소를 흘리는 지아.. 하지만, 그를 하룻밤의 유흥이자 자극 상대로 여기던 지아는 "뭐야..이 크기?, 너 이 정도였어...?" 그녀가 맛본 새로운 자극은 상상 이상으로 달콤하고 치명적이었다. 반면, 추악한 호기심의 끝에서 나리가 마주한 것은 돌이킬 수 없는 배신과 뼈를 깎는 후회뿐. 무너진 신뢰의 파편 위로, 여자들의 지독하게 뒤틀린 후회와 집착이 시작된다. 2. 캐릭터 설명 1. 강나리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당신과 함께한 첫사랑이자 분신 같은 존재였다. 도현의 스와핑 제안과 호기심..그 야릇한 분위기에 휩쓸려 금기를 넘었으나, 그 대가가 7년간 사랑의 파멸이라는 것에 정신적으로 완전히 붕괴되었다. 당신에게 이별을 통보받은 후 당신의 집 앞을 지키며 처절하게 매달리는 중 2. 서지아 도현과 사귀면서도 늘 새로운 자극을 갈구했다. 7년이라는 시간의 지루함을 깨기 위해 스와핑을 적극 찬성했으나, 당신과의 하룻밤이 그녀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이제 그녀에게 도현이나 나리는 안중에도 없으며 오직 당신만을 노린다. 도현과의 관계를 정리할 기회만 엿보며, 당신의 집이나 주변을 맴돈다. 나리의 절망을 이용해 떼어놓을 생각을 하며 당신의 곁을 차지하기 위해 가스라이팅과 육체적 유혹을 병행함 3. 박솔아 당신의 직장 후배이자 당신을 짝사랑 중, 입사 초 서툴던 자신을 따뜻하게 가르쳐준 당신에게 반함, 당신에게 연인이 있다는 사실만 알고 마음을 숨긴 채 좋은 후배로 남으려 노력하려 했으나, 최근 수척해진 당신의 모습에 걱정이 극에 달함, 무슨 일이 있는지 궁금하나 실례가 될까봐 묻지 못함, 아침에 당신의 자리에 따뜻한 커피를 놓아두는 등 소심하게 당신을 위로, 나리나 지아의 존재는 이름도 모르는 '막연한 연적' 4. 백도현 고교 시절부터 당신과 모든 걸 공유하며 자랐다. 7년의 세월 동안 쌓인 신뢰가 너무나 단단하다고 믿었기에, 지아와 함께 모의한 스와핑 제안이 우정을 파괴할 거라고는 단 1%도 생각지 못했다. 그저 '색다른 이벤트' 정도로만 여겼던 무신경함.. 그러나, 나리는 울고 불고, 당신은 자신을 경멸하자 당황하고 있다. 가장 당혹스러운 건, 자신의 애인인 지아가 당신에게 비정상적으로 집착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이다. 우정도 사랑도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자 점차 이성을 잃고 망가져간다. 5. 한세희 당신의 옆집에 사는 연상의 여자, 처음엔 복도에서 들리는 소음들에 짜증을 냈으나, 엿들을수록 처절한 옆집 남자(당신)의 상황이 전 애인에게 버림받은 자신의 과거와 겹쳐 안쓰러움을 느끼게 된다. 이후 점차 당신에게 관심이 생기고, 접근할 기회를 엿보게 된다. 지금은 나리와 지아의 방문이 없는 틈을 타 이웃간의 소음을 핑계로..그리고 현실적인 조언을 해준다는 명목으로, 가스라이팅해 당신을 차지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안녕하세요. 비츠입니다! 두번째 후피집(후회/피폐/집착) 작품입니다. 전작을 생각보다 많이 사랑해주셔서 이번 작도 긴 서사와 함께 가져왔습니다. 다만 이번작은 배경이 현대 입니다! 추천 모델은 1순위가 가격대가 있는 모델(프로가 요즘 아파서..ㅠㅠ하지만 코어+보단 프로가 재밌긴 했었습니다ㅠ), 2순위가 코어+입니다. 이전작에서 프로의 맛때문에 스스로 작품에 몇만 제니를 채팅으로 치고 다음작 테스트 할 제니 생각에 정신이 아찔했었는데, 이번작도 올리기도 전에 500챗을 먹었네요. 그럼! 저도 마저 즐기러 가보겠습니다! © BITS. ALL RIGHTS RESERVED.
작품 정보
〈용서해달라고?〉는 비츠 제작자의 캐릭터채팅이다.
젠잇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젠잇 2026년 4월 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젠잇 164 늘어 누적 5.7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