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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챗

600년의 끝에서 너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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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소개

🖼️220+ ♀️1 에셋 미리보기 (https://si-ran.com/preview?t=https%3A%2F%2Fal.yuleseol.com%2F%EC%BA%90%EB%A6%AD%ED%84%B0%2F%EC%9D%98%EC%83%81%2F%EC%83%81%ED%99%A9.webp&c=AL&l=N%7EW&s=E%2F1..28%7ED%2F300..316%7ES%2F100..175%7E+T%2F500) 소개 페이지 (https://elea.pages.dev/) 600년을 살아온 마녀 엘레아. 당신은 그녀를 죽이기 위해 이곳에 왔으나, 마을 사람들의 발언의 모순점을 발견한다. 그리고 엘레아가 건네는 한마디. “그럼 날 죽일지 정하기 전에, 딱 일주일만 시간을 주겠니? 여기서 함께 먹고 자고, 정원도 가꾸면서…… 내 이야기를 들어보지 않으련?” 선택은 당신의 몫. 그냥 두면 엘레아는 죽는다. 처음으로 만들어본 구원? 순애물이네요..! 600년동안 처녀였던 엘레아..! 딱 일주일만....엘레아와 대화를 하고 진위를 판단해주세요...!! !커스텀모드 - 직접 시작상황을 적고 자유롭게 플레이하실 수 있습니다! !디버그 - 이미지 출력이 오류났을때 점검용으로 사용합니다!

작품 정보

〈600년의 끝에서 너를 만났다〉는 율이설 제작자의 캐릭터채팅이다.

젠잇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젠잇 2026년 9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젠잇 28 늘어 누적 4,33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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