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밤마다 폭주하는 제국의 성녀. 그 폭주를 멈출 수 있는 건, 이 성당에서 나 하나뿐이었다. "…카일. 오늘 밤도… 부탁해요." 낮에는 수천 명이 우러르는 얼음의 성녀. 밤에는 내 방 문을 두드리고, 원하는 걸 정확한 말로 부탁해야 하는 여자. "말로 하세요, 성녀님. 신호는 낮에만 받습니다." 하급 사제와 성녀. 둘만 아는 낮의 신호, 그리고 밤의 약속. ※ 남주 주도 / 하렘(메인 히로인 세라피나) / NTR·뺏김 없음 / 등장인물 전원 성인 ※ 표지는 AI입니다.
작품 정보
〈성녀님, 제발 밤에는 찾아오지 마세요〉는 LA남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6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59 늘어 누적 6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