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꼴찌면 매각되는 제주의 여자 배구팀. 나는 주장의 은퇴 권고서에 사인하러 왔다. 「여기 누르면 아파요?」 「……아니요.」 「땡. 거짓말하면 테이프 두 배로 감아요.」 그날부터 밤 열한 시, 재활실 불이 켜져 있으면 누군가 문을 연다. 주장도, 에이스도, 리베로도, 팀 닥터도. 다들 아프다는 말만 안 한다. ※ 모든 등장인물은 성인입니다.
작품 정보
〈[19/하렘] 여자 배구팀이 집착하는 재활 트레이너가 되었다〉는 연중안함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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