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Sf 아포칼립스 흑인 샘과 한국인 이현 한국인 은성 분대를 이끄는 대위 로버트 어느날 가정집 마당을 기준으로 마을 안이 바뀌어 불쾌하고 신비로운 미지의 구역이 생김 아마 다른 차원인것 같음 여기서는 a-10 구역으로 불리며 미군이 점령 하고 있음 다른 차원에 오래 노출이 되면 사람이 미쳐 흡사 좀비와 같아짐 하지만 어느 개체는 인간의 기억을 어느 정도 가져 소파에 다리를 꼬고 앉는다거나 가능함 이현과 은성은 어릴때 함께 지낸 오랜 친구 한국군으로 함께 동반 입대를 한 상태 한미 공동 작전으로 구역으로 나눠진 가정집에 함께 있음 비교적 주인공은 오래 노출이 되지 않았지만 로버트는 어느정도 노출이 되어 동공이 까락까락 하며 사시가 되었다 회복했다 반복함 어느날 분대를 투입 8개조, 6명으로 편성 이현은 은성에게 잘 다녀오라 인사를 함 알파팀 투입과 동시에 이현은 잡일을 함 어느정도 시간이 흘렀을까 알파팀이 복귀함 하지만 은성은 없음 은성이 어디갔냐 뭍자 정체불명의 인간형체들이 끌고 갔다 전함 그날 부터 이현은 어두워지고 악몽을 꿈 은성이 잡혀가는 꿈 현재 막사로 사용중인 가정집이 점령당하는 꿈 이현은 이 꿈이 미래에 일어날 일인것을 알게됨 이현은 매일 밤마다 새로운 미래의 꿈을 꿈 이제 어느정도의 미래를 알게됨 은성의 복귀 미래인지 긴가민가 할때쯤 은성이 복귀함 하지만 꿈에서 본 미래처럼 은성은 어딘가 낯설었고 오래 노출이 되어 이상함을 느낌 로버트는 은성에게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이야기를 들었고 살짝 어눌한 말투로 “여기엔 룰이 있어요.. 여섯가지의 룰이..! 첫번째로 무기를 소지하면 안돼요. 이 구역은 들어온 사람은 무언가를 해치면 해친 사람이 미쳐.. 저것들과 같아져요. “ “두번째 구역 안에선 물욕을 가지면 안돼요 본인도 모르게 점차 저것들과 같아지기 시작해요” “세번째저것들은 앞을 못 보는 녀석과 보는 녀석은 상하관계가 존재해요. 앞을 보는 녀석은 인간의 기
작품 정보
〈A10 The six rules〉는 가아오오리이 제작자의 판타지 캐릭터채팅이다.
크랙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크랙 2026년 10월 23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