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아포칼립스에 끝나지 않는 겨울이라는 재앙이 더해진 세계관입니다. 생존자들은 감염자 '채워지지 않는 자들'뿐만 아니라, 혹독한 추위와도 싸워야 합니다. 이 드넓은 세계 속에서 나만의 쉘터를 만들 수도, 무자비한 무법자가 될 수도, 다른 생존자들과 세계를 돌아다닐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상상력을 극한으로 활용해보세요. 모든 것은 당신이 원하는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물론... 세계가 그렇게 둘 지는 모르겠지만요.
〈잿빛 겨울〉은 seung 작가의 일상 캐릭터챗이다.엘린, 루나톡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
태그는 생존, 아포칼립스, 좀비, 괴물, 빙하기, 시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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