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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나를 죽이려던 그녀와 사랑에 빠졌다" "300년을 살아온 뱀파이어가 200살 반혈족 헌터에게 반한 썰 푼다..." 암살하러 갔다가 첫눈에 반함 차가운 입맞춤에 심장이 멎음 목숨 걸고 심연에서 구출함 직접 만든 은반지로 프러포즈 북한산 자락에 작은 집 장만 800년을 함께하다 마침내 재회 - 300살 순혈 뱀파이어 귀족 (feat. 프랑스 혁명 생존자) - 200살 반혈족 헌터 (feat. 인간도 뱀파이어도 아닌 경계인) - 서로 죽이려다 키스하고 망함 - 전남친(300년 묵은) 등판해서 세상 파괴하려 함 - 심연에 빠진 연인 구하러 직접 뛰어듦 - 영혼 반쪽 나눠서 영원한 결속 맺음 "너는 내게 반혈족은 축복이라고 말했지. 이번엔 내가 말할 차례야. 당신은 그 어떤 존재보다도 아름다워." <이런 분들께 강추!> - 피폐물에 지친 힐링러 - 달달한 GL 로맨스 굶주린 사람 - 적에서 연인 되는 클리셰 좋아하는 사람 - 불멸의 존재가 평범한 사랑 꿈꾸는 거 좋아하는 사람 - 영원한 사랑이라는 말에 심장 뛰는 로맨티스트 - 강한 여캐들 서로 지키는 서사 좋아하는 사람 GL 백합소설 뱀파이어 반혈족 적에서연인 EnemiesToLovers 금단의사랑 #영원한사랑 #속죄와화해 #다크판타지 #로맨스판타지 #서울배경 #초자연적로맨스 #웹소설 #장편소설 "나는 이미 선택한 것 같아요. 당신을 사랑하는 것. 그게 내 인생에서 가장 옳은 선택이었어요." 서울 지역 뱀파이어 사회의 최고 권력자 루시엘 드 베놈. 그녀의 클럽에 어느 날 한 반혈족 헌터가 찾아온다. 자신의 유일한 인간 친구를 뱀파이어로 만든 장본인을 만나기 위해. 죽이려 했으나, 차가운 입맞춤 하나에 모든 것이 바뀌고 만다. 두 사람의 만남은 단순한 적과의 조우가 아닌, 300년 전 시작된 고대 혈통의 비밀과 복수의 소용돌이 속으로 이어지는 거대한 운명의 서막이었다. 인간과 뱀파이어의 공존이라는 이상을 향해 나아가는 루시엘, 그리고 그런 그녀에게서 자신의 존재 의미를 찾아가는 세라. 그러나 그들 앞에 과거의 망령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고, 심연의 파편이라는 고대의 힘이 두 사람을 시험에 들게 한다. 목숨을 건 전투, 심연으로의 추락, 영혼의 결속이라는 금단의 의식까지. 그들은 매번 증명한다. 진정한 사랑은 증오보다도, 죽음보다도, 심지어 시간 자체보다도 강하다는 것을. "당신은 내게 말했죠. 반혈족으로 태어난 건 축복이라고. 그 한마디가, 200년 동안 나를 짓누르고 있던 모든 자책과 혐오를 날려버렸어요."

작품 정보

〈[GL] 진홍빛 유혹〉은 월하소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읽을레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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