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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작품에서는 공 외의 모브공(들)과의 합의하지 않은 강압적 관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평소 집안 사정으로 인해 열심히 일하는 도하는 ‘서버로서의 서비스에 충실하지 않을 경우, 선 계약금의 10배를 돌려줘야 한다’는 내용을 무시하고 계약서에 사인을 하고 크루즈에 올라타게 되는데…. “잘 좀 다루시죠? 얘는 곱게 쓰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아, 죄송합니다! 고 이사님께서 헤진 걸 특별히 좋아하신다길래 더 여럿이 돌리려고 하다 보니까.” “아픈 걸 싫어한다니까.” “히끅.” “울잖아요, 애가.” 시욱이 차갑게 지적하는 내용은 일반적으로 누가 봐도 이상했다. 애초에 울고 아픈 걸 걱정할 거면 이런 곳에 밀어 넣지 않았을 테니까. 시욱은 색색거리며 자신의 가슴팍에 온전히 기댄 도하의 체온에 기쁘게 웃으며 도하의 목덜미에 입술을 묻었다. “아……!” “아직 많이 민감하구나.” 시욱은 짐짓 안타깝다는 듯 말하며 도하의 어깨를 어루만졌다. 억지로 짓눌렸던 감각이 떠오르자 도하기 반사적으로 어깨를 움츠렸다. “어깨 아파요? 어떤 씹새끼가 우리 도하 씨 아프게 했지.” “…….” “가슴도 아프겠다. 젖 다 부푼 것 봐.” 시욱의 손바닥에 도하의 가슴팍을 움켜쥐며 문질렀다. 도하의 고개가 뒤로 확 젖혀졌다. 가슴에 붙은 도하의 등이 떨어지는 건 불쾌했지만 머리카락이 가슴에 문질러지며 간지럽히는 건 기분 좋은 감각이었다. 시욱은 이미 벌게져 있던 유두가 조금 붙잡은 것만으로 꼿꼿하게 융기된 걸 보며 씩 웃었다. “얘는 금방 배우네.” “흐읏…….” “뒷구멍도 다 부풀었겠죠? 원래 첫 섹스가 다 그런 거예요. 너무 아프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나는 더 다정하게 해 줄 테니까. 우리 씻고, 내가 약도 발라 줄게요. 일단 도하 씨 자지가 너무 힘들어 보이니까 한 번만 더 뺄까요?”

작품 정보

〈크루즈에서 하는 알바〉는 핫츄로쓰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마트빅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8월 14일, 봄툰·미스터블루 2024년 8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16화, 조아라 16화(10월 17일), 봄툰 5화다.

완결일은 봄툰·미스터블루 2024년 8월 2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카카오페이지 1, 봄툰 1 늘어 누적 1,175, 525, 36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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