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낮에는 존재감 없는 여자 ‘레나’. 밤에는 수백만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 ‘H’. 해영은 완벽한 얼굴 뒤에 진짜 자신을 숨긴 채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3년 전 뉴욕에서 하룻밤을 함께했던 남자와 재회한다. 웰르 매거진의 최연소 편집장, 강태오. 다시는 마주칠 일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하필이면 그 남자가 옆집으로 이사까지 와 버렸다. 숨기려는 여자와 의심하는 남자. 아슬아슬한 거짓말 위에서 시작된 위험한 이중생활. 그리고 점점 그녀의 비밀에 가까워지는 남자. ‘들키면 끝인데.’ 해영은 끝까지 자신의 진짜 모습을 감출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치명적인 이중생활〉은 김글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티라미수다.
평점은 리디 4.7점(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