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수라천존의 영원한 후계자, 운명의 굴레를 벗어던질 수 있는가?” 거부할 수 없는 숙명. 어긋난 욕망과 광기. 끝없이 반복되는 윤회의 사슬. 그리고… 정해진 인과를 베어 낼 단 하나의 검! 사랑과 배신 그리고, 신과 인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처절하고도 장대한 무협 대서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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