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시골에 참깨 심으러 갔다 꿀을 모으러 다니는 꿀벌의 궁둥이를 보고 음흉한 생각이 들어 쓰게 된 소설! 작가는 과연 일상생활이 가능한 부분인가! 시도 때도 없이 산책을 나가야 하며 사는 곳이 쓰레기통이라는 소문이 있는 작가의 어떻게든 써보는 이야기입니다. 과거 요정의 한 종류로 분류됐던 페어리 비(Fairy Bee). 실체가 있는 요정이었으며 흔하지는 않았지만, 인간들과 좋은 관계였던 종족. 그러나 인간들의 탐욕에 희생된 동족들 때문에 분노하여 그들이 요정이었던 때로부터 300년이 지난 후 이제는 이블 비(Evill Bee)가 된 꿀벌 요정의 이야기. 설정상 어쩔 수 없이 일공다수가 되어버린 이야기. 귀여운 꿀벌 노아를 향한 여러 수들의 음모와 질투 그리고 싸움과 희생(아님) 요정이공 엄청 귀티나공 미남이공 떡대공 사실은 환생했공(하지만 큰 의미 없음) 귀엽수 사랑스럽수 심술이수 소심하수 부끄럽수 밝히수 짱쎄수 부자수(이중에 하나쯤은 취향인게 있겠지) 일공 다수였는데 일공 일수로 끝나버린 맥없는 이야기...크흡... 비축분도 없이 달리는 이야기에 함께 해 주세요. 무겁지 않게 쓰기를 희망하는 글입니다. 최대한 일일 연재를 지향합니다. 사람이 연애하는 이야기 아니므로 마이너한 취향일 수 있습니다.
작품 정보
〈벌벌 무슨 벌〉은 woodada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8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3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0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