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천방지축 여검사와 밑바닦 하류인생의 조우! 검찰청 꼴통이지만 정의감은 하늘을 찌르는 여검사와 배운 것도 없고 가진 것도 없는 하류 인생이 만났다. 물과 기름같이 두 존재가 만나 한국 조폭사를 다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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