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판타지 로코 자강두천의연애 엄근진기사남주 발기부전남주 애완장난감남주 도도한고위귀족여주 #음란동정여주 #인과응보여주 #절륜남녀 #저주로 얽힌 우리 사이 #그_장난감이_네 것인_줄_몰랐지 명예와 재물에 집착하는 고위 귀족의 장녀로 태어난 유릴리아. 언제나 완벽해야 했던 그녀는 어느 순간 무너져 내렸고, 오갈 데 없는 욕망을 '성인용 장난감'으로 해소하는 귀족 영애가 되어 버렸다. “마, 맙소사…. 어떻게 이런 완벽한 딜도가 있을 수 있지?” 어느 날, 절친한 친구의 부탁으로 앙숙인 미카엘라와 맞선을 본 유릴리아는 대화가 안 통하는 그의 모습에 울분을 토하며 그를 저주하게 된다. 그 순간, 하늘에서 완벽한 모양의 ‘성인용 장난감’이 떨어지는데…? “이건 영원히 내 거야.” 밤낮없이 ‘장난감’을 사용하던 유릴리아. 그녀는 그것이 누군가의 신체라는 것을 깨달았지만, 이미 참을 수 없는 쾌감에 중독된 상태였다. “이 씹스러운 저주를 이용하니, 즐거웠나?” 그렇게 유혹에 넘어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유릴리아 앞에 생의 숙적이자 원수인 미카엘라가 나타나는데…. “복수라니. 나쁘지 않겠어.” [미리보기] “당신이었나?” “뭐?” 아릿한 통증에 유릴리아는 미간을 구기곤 잡힌 팔을 거세게 흔들었다. “지금 뭐 하는 거예요! 당장 놔요.” “그래, 당신이었어.” 대체 이 미친 인간이 뭐라고 하는 건가 싶었다. 당장 내쫓고 아래를 꽉 채운 이걸 빼는 게 더 급했다. 그녀가 날카로운 말을 내뱉으려고 할 때, 가까이 다가온 미카엘라가 음습한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이 씹스러운 저주를 이용하니, 즐거웠나?” “…….” “묻잖아.” 맙소사. 말도 안돼. 왜 저 남자의 입에서 저주라는 단어가 나오는 거야? 당황한 유릴리아가 아래를 잔뜩 조이자, 바로 앞에 선 남자의 잘생긴 낯이 사정없이 일그러졌다.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군요. 어서 나가지 못……!” “이 미친 여자야. 그런 말을 할 거였으면.” 눈앞에서 움직이는 남자의 깊은 목울대가 이상하게 시선을 앗아 갔다. 그래서 그가 감히 미혼 귀족 여성인 자신에게 손을 뻗는 것도, 그리고 그 무례한 손짓이 거침없이 치맛자락을 걷는 것도, 마침내 다물린 뽀얀 허벅지 사이로 거침없이 파고들어 온 것도 몰랐다. “이따위 걸 아래에 물고 있지 말았어야지.” 통통한 외음부를 파고든 손이, 그 안에 버겁게 박혀 있는 무언가를 콱 짓눌렀다. ‘흑!’ 신음을 참으며 입술을 깨물자, 푸른 눈동자가 사냥감 앞에서 잔인하게 이지러졌다. “말해 보시지, 트리스타나 후작 영애.” 꾸욱, 안에 박힌 것을 더욱 깊게 삽입하듯 은근하게 짓누르면서. “당신 구멍이 물고 있는 이것. 이게 대체 뭔지 말이야.”
〈어른의 장난감을 사용할 땐 주의하세요〉은 필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리디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DIELNUE 디엘뉴에서 맡았다.
태그는 가상시대물, 고수위, 까칠남, 까칠녀, 냉정남이다.리디 평점은 4.6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12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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