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약사인 기민. 그에겐 동생인 연우가 있었다. 연우는 희귀한 병으로 인해 항상 생사가 오가는 상태였고, 기민은 그런 연우를 보며 마음 속 간절히 기도한다. '내가 단순히 약을 파는 사람이 아니라, 약을 직접 만드는 연구원이었더라면.' '아니, 그런 거창한 꿈이 아니더라도 돈이라도 썩어나게 많았더라면...!' [조건 충족] 그리고 그런 그에게 특별한 시스템이 주어진다. [만물 조제 시스템을 가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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