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당한 용사는 마왕의 아들이 되었다 『마왕의 아들로 산다는 것』 중간계를 구원하기 위해 마신을 토벌했지만 천계의 모략으로 죽음을 맞이한 용사, 유진 100년 전의 과거로 회귀하여 눈을 떴지만 보이는 거라곤 척박한 마계의 벌판과 갓난아기의 몸뿐 또다시 찾아온 죽음의 위기 속에서 그를 찾아온 한 남자가 물었다 “살고 싶나.” 바로 미래에 유진의 칼에 죽게 될 72번째 마왕이자 미래의 마신이었고 “응애.” 그날, 유진은 마왕의 아들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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