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소물에서 끔살당한 스토커 '서시호'의 몸에 빙의했다. 살기 위해 스토커를 관두고, 메인 수를 시샘하지 않는 진정한 친구로서 곁에 남았다. 이는 분명 원작과 다른 삶을 살기 위한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도대체, 왜 이렇게 되는 건데?! “평범해지고 싶었다면 처음부터 나를 스토킹하지 말았어야지.” 짐승처럼 들끓는 강태윤의 고백을 시작으로, “강태윤이 연애하자고 한 거. 나랑 해.” 훅 치고 들어온 문도원의 여유로운 고백에 이어, “연애하는 거지. 셋이서.” 능청스러운 얼굴로 얄궂은 제안을 하는 유주환까지. 이래서 죽나, 저래서 죽나. 어차피 같은 결론. 도망치기 전까지는 안전하겠지. 안일하게 생각했던 결정을 나중에 후회할 줄은 꿈에도 모른 채, 결국 세 사람과 연애를 시작하게 되는데…….
〈그 짓을 관뒀더니 공들이 미쳐 날뜁니다 [19세 완전판][단행본]〉은 늑대별아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고렘팩토리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267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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