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예!” 내 입에서 감탄사가 터졌다. 렌즈 가득 큰대자로 누워 있는 선생님의 흐드러진 알몸이 가득 들어온 것이다. 창문을 향해 두 다리를 활짝 벌리고 누워 있어서 다 보였다. 발갛게 열 받아 있는 꽃 살이며, 조금 전까지 무지막지한 몽둥이가 마구 드나들어서 그런지 입을 쩍 벌린 채 번들번거리는 동굴, 그 너머로 두 개의 봉우리 같은 유방이 눈에 확 들어왔다. 당장 달려가서 그 동굴에 내 몽둥이를 박고 싶었다. 남편이 배에서 내려와 잠시 숨을 고를 동안 선생님은 오른손을 벌어진 두 다리 사이에 넣었다.
작품 정보
〈자위 여선생 능욕기〉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