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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토끼를 쫓은 앨리스가 도착한 그곳은, 이상한 세계였다. “괴로워….” 손가락으로, 두꺼운 무언가로 허전함을 잊으려 해도 자꾸만 그 세계가 떠올랐다. “응, 읏, 으응-” 더, 더 안을 채워줄 게 필요했다. 소금물처럼 애매하게 목마름을 채우는 자기 위로에 그녀는 미쳐갔다. 그런 그녀의 귓가에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앨리스, 이곳으로 와.]

작품 정보

〈음란한 나라의 앨리스〉는 라임절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트윈플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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