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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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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알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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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칭기스한의 죽음은 왜 단 한 줄뿐일까? 800년 주기의 비밀을 쫓는 세 연구자, 그리고 2027년을 향한 카운트다운. 1227년, 칭기스한은 정말 '하늘로 올랐을' 뿐일까? 대제국을 세운 대칸의 죽음이 『몽골비사』 268장에는 단 한 줄뿐이다. 즉위식은 스무 장에 걸쳐 장황하게 기록하면서 정작 그의 마지막은 왜 이토록 짧게 묻혀 있을까. 독일 본 대학의 박사과정생 김선유는 이 이상한 공백에서 출발해 동료 니콜, 요아힘과 함께 800년 주기로 반복된 중앙 유라시아 역사의 비밀을 추적한다. 스키타이, 흉노, 선비, 그리고 몽골까지 알타이 민족이 세상을 뒤흔든 시기마다 800년이라는 숫자가 있었다면, 칭기스한 사후 800년이 되는 2027년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정체불명의 재단이 건넨 후한 지원금, 낯선 이들의 감시, 그리고 오르도스에서 헨티로 이어지는 길 위에 감춰진 단서들. 역사의 가장 오래된 수수께끼가 지금 다시 깨어난다.

작품 정보

〈알타이〉는 김선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MA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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