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배경은 가상 게임 속 배경입니다. 따라서 다소 폭력적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하아, 하아…… 네 보지가 내 좆을 씹고 놓아주질 않는데 어떡해. 안 그래, 서희야?” “아앗, 앗! 흣! 거, 거기 깊어……! 자궁 안까지 다 닿아……!” “살인자 새끼 좆 맛은 어때? 서희야.” 자진해서 가상 현실에 온 것도 아니면서. 현민은 죄책감을 느끼고 있었다. 현민의 두꺼운 귀두가 서희의 자궁 입구를 가차 없이 짓누르고 파고들었다. 아까 쏟아부었던 정액이 보지 속에서 거품이 되어 찰방거리며 흘러나왔고, 현민의 좆은 그 윤활유를 타며 더욱더 깊숙하고 야만적으로 삽입되었다. 서희는 현민의 목을 꽉 끌어안고 자궁을 강타할 때마다 자지러지는 신음을 내뱉었다. 현실에서 만나자는 약속을 받아냈다는 안도감과 그 대가로 쏟아지는 미친 듯한 쾌락이 서희의 뇌리를 완벽히 마비시켰다. “아아앙! 현민 씨, 현민 씨의 좆이…… 너무 커서, 뱃속이 부서질 것 같아……!” “부서지라고 박는 거야. 네가 현실로 돌아가서도 내 좆 맛을 잊지 못하게.” 현민은 큭큭 잔인하게 웃으며 서희의 젖가슴을 사정없이 쥐어짰다. 붉게 달아오른 젖꼭지를 입에 물고 강하게 빨아 당기며 아래로는 허리짓의 속도를 높였다.
작품 정보
〈살인자를 자극하는 방법〉은 까탈레이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오드캣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