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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벽고물 다인플 나이차 절륜남 동정남 문란남 #더티토크 #하드코어 #고수위 #씬중심 자고 일어나니 벽에 몸이 끼어 있었다. [단, 이 방에 소환된 ‘여성’은 탈출하기 위해 최소 5명 이상의 정액을 질내 사정 당해야 합니다.] 차례차례 들어오는 남자들은 해연과 모두 아는 사이였다. “음. 해연 쌤이면 좋겠는데, 뭐, 아니어도 괜찮아요. 벽에 가려져서 허리 아래로만 보이기는 해도, 지금 누나 허리선부터 엉덩이까지 존나 예술이거든요.” 몇 년 전 가르쳤던 과외 학생. “그래도 얼굴이 안 보이니까 바람피우는 느낌은 덜하네. 그냥 오나홀에 성욕 처리한다고 생각해야겠다.” 애인 있는 남사친. “이거 하나를 여럿이서 써야 하는 게 좀 불결하기는 해도, 여기서 나가려면 어쩔 수 없지. 내일도 출근해야 하지 않나.” 그리고 다양한 나이와 직급의 회사 사람들까지. “누군지도 모르는 남자들한테 돌림빵 당하니까 기뻐?” “으으응. 흐, 읍.” 참으려고 해도 자꾸 소리가 나와서 양손으로 입술을 꽉 가리고 있던 해연은 필사적으로 고개를 저었다. “물어서 뭐 합니까. 지리도록 좋아하는데요.”

작품 정보

〈벽에 갇힌 공용 구멍〉은 굴러P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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