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자기야, 미안해. 실수였어……” 정말이지, 진심으로. 바람을 피울 의도가 있었던 건 아니다. 친구 손에 끌려 간 헌팅 포차. 사실 도착하기 전까지는 그곳이 헌팅 포차인 줄도 몰랐다. 그곳에서 한 남자와 짝을 이뤘고, 술을 들이켜 마시다 보니 그가 나를 보는 시선이 왠지 야릇하게 느껴졌고…… 키스를 했고 모텔을 갔다. ‘하, 응! 좋아! 좋아! 아응!’ 뜨거운 하루를 보냈다. “어, 나랑 헌포에서 눈 맞고 개섹스 했던 애다.” 근데 왜... 내 남친의 새 집들이 현장에 그 남자가 있는 거지? * * * “계속해, 민지야. 손님도 오셨는데, 강민지가 얼마나 내 자지를 좋아하는지 보여드려야지. 강민지가 다른 놈이랑 붙어먹고 와도, 결국엔 내 개새끼일 뿐이라는 걸 똑똑히 보여주라고. 더럽게, 아주 질척하게 빨아봐.”
작품 정보
〈남친의 친구랑 XX한 걸 들킴〉은 센소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유페이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