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1권과 2권에 삽화가 들어가 있으며 3권에는 삽화가 없습니다.※ 1권(삽화) 유부녀 에포닌느는 우연히 만난 중년 신사와 많은 시간을 보낸다. 분명 선은 넘지 않겠다고 다짐했는데 몸은 이성과 달리 자꾸만 그를 원하게 된다. “내 방으로 갈 생각 있어요? 에포닌느?” 존재감을 과시하듯 복부에 짓눌리는 그의 단단한 것 때문에 숨결도 가빠왔다. 신사의 트라우저 안쪽에서 불뚝 일어나 제 배를 찌르는 것의 윤곽이 언뜻 보였다. ‘내겐 남편이 있는데... 이래도 될까?’ 저도 모르게 침을 꼴깍 삼킨 에포닌느. 그녀는 과연 슈가대디에게 맛있게 길들여질까? 2권(삽화) 에포닌느의 충실한 남편 데미안은 생활비를 벌기 위해 누드화를 그리게 된다. 마침 그때 하숙집 여주인이 은밀한 제안을 해오는데.... “내가 모델이 되어 줄까?” 결국 육덕진 여주인의 전라에 데미안의 아래가 바짝 서버리고. “데미... 그... 다리 사이 열기를 내가 좀 빼줄까?” 하, 하지만... 내겐 에포닌느가 있는데...! 육덕진 여체에 마음이 흔들린 에포닌느의 남편, 결국 그는 바지춤을 풀어 내리게 되고.... 3권 첫 번째 슈가대디에게 차인 에포닌느는 울부짖으며 두 번째 ‘파파’를 찾아 나선다! 그는 바로 절친의 내연남! 하지만 친구의 남자라고 뺏지 말란 법은 없잖아? 어차피 이 세계는 정글이니까! “아앙, 휴이트 씨... 자기 물건은 굵고 날쌔요... 하읏... 응...!” 욕망에 솔직해진 에포닌느! 이번에는 두 번째 ‘파파’ 밑에서 또다시 행복한 몸부림을 치기 시작한다. 앞으로도 이런 핑크빛 솜사탕 같은 욕정의 나날들이 그녀 앞에 쭉 펼쳐질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유부녀 에포닌느의 슈가대디〉는 배덕 명장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