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결혼 시장에서 떠돌다 어느덧 노처녀 타이틀을 달게 된 데이지. 파티에 상주하며 신랑감을 계속 찾아야 할지, 아니면 슬슬 접근해 오는 유부남 스폰서를 잡아야 할지 고민이다. 그러던 중, 절친의 남편 트레너의 애무를 우연히 받아 주게 되는데. “으응…흣…!” 중후한 매력이 넘치는 친구 남편의 절륜한 기술에 결국 몸을 다 내주고 만다. ‘정말 끝내주는 정사였어!’ 그는 뜨겁고, 집요하고, 능란했다. 물고, 빨고, 처박고 모든 면에서 그는 절륜했다. ‘어쩌면 좋아. 사랑에 빠져 버릴 것 같아...그의 애인으로 살고 싶어.’ 그 시각, 트레너의 아내 미나 역시 젊은 장교와 파티의 한 구석에서 몰래 붙어먹는 중인데…. “하윽, 흣, 너무 좋아!” “좋아? 남편이 이렇게 안 박아줘?” “하응, 더 세게! 흣!” 질퍽, 질퍽! “씹, 정말 많이도 흘렸네, 당신.” 오늘도 ‘욕망의 저택’에선 수많은 남녀가 배덕하게 뒤엉킨다.

작품 정보

〈데이지는 친구 남편과 매일 밤!〉은 배덕 명장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