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남자들의 에로한 짓을 좋아하는 사랑의 신, 에로스. 첫 번째 커플을 이어준 그의 눈에 매력적인 세계관이 들어온다. 오메가버스. 신도 아니면서 남자가 임신을 할 수 있는 달달한 세계. “처음 제가 보고드렸던 이윤서씨는 스케줄이 있으시다고 이번 러트는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그 속에서 에로스는 짝사랑하는 회장님의 섹스 파트너를 매치해 주는 비서, 이희재를 찾아냈다. 자신의 키워드와 딱 맞는 수를 찾았는데.... 이런, 오메가가 아니네? “완벽해! 어…? 근데, 수가 베타면 재미없는데. 흐음~ 그럼 그냥 오메가로 바꾸면 되지!” 에로스의 화살을 맞고 오메가로 바뀐 비서, 이희재와 회장 류성원. 과연 그들의 쌍방 짝사랑은 해피엔딩으로 끝낼 수 있을까? (번외) “앞으로 한번만 더 이런 일이 있다면. 나만의 방식으로 혼을 낼테니.” “딱, 한번만 더 기회를 주지. 에로스.” 그리고 규칙을 밥 먹듯 어기는 에로스. 그의 엉덩이는 언제까지 무사할 것인가.
작품 정보
〈에로스의 장난 2 : 회장님의 책상 밑 은밀한 사정〉은 침대정령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