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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틱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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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신데렐라틱한 이야기> [까칠집착공] 칼 신더(24세): 191cm, 극우성 알파. 신더 백작 가의 장자이자 후계자. 왕국의 탕아. 저택 정원 뒷문으로 우연히 들어온 로미오를 새로 온 메이드로 착각, 히트 사이클이 온 그를 알파로서 돕는다. [잔망유혹수] 로이드 베르텔(21세): 173cm. 아르벵 왕국의 막내 왕자. 뒤늦게 발현된 극우성 오메가. 여장 후 몰래 성 밖으로 나왔다가 히트 사이클이 오고, 우연히 들어간 신더 백작가의 저택 정원에서 칼 신더를 만나 잊지 못할 첫 경험을 한다. * * * 왕국의 탕아, 극우성 알파 ‘칼 신더’는 히트 사이클로 정원에 쓰러져 있는 오메가와 한낮에 뜨거운 밀회를 즐긴다. “빨리! 더 안으로……. 해줘요.” “…기다려, 아직 아냐.” 오메가의 정체는 바로 이 나라의 왕자 ‘로이드 베르텔’. 방금 극우성 오메가로 발현했다. 지난 몇 년간 공식 석상에 나온 적 없는 로이드를 칼은 새로 온 메이드라 여기며 그의 발정기를 잠재운다. 칼이 잠시 잠든 사이, 로이드는 황급히 성으로 돌아간다. 깨어난 칼은 그 후, 분홍 머리에 하늘빛 눈이 예쁜 우성 오메가에 대해 수소문하지만, 그와 비슷한 사람조차 찾을 수 없어 답답하다. 마침 왕궁에서 로이드의 생일과 그의 발현을 축하하는 성대한 가면무도회가 열리고. 칼은 예의 유리 가면을 쓰고 무도회에 참석한다. 그리고 분홍 머리에 푸른 하늘을 닮은 눈을 한 무도회의 주인공, 3 왕자와 조우하는데……. “찾았다, 내 알파.” “…찾았다, 망할 오메가.” 먹튀를 당했다고 생각하며, 저를 버린 오메가를 찾아본 때를 보여주고 싶은 칼 신더. 어떻게든 신더 백작 가의 장자를 제 반려고 맞이하고 싶은 막내 왕자 로이드 베르텔. 두 사람의 동상이몽은 과연 해피 엔딩을 맞을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신데렐라틱한 이야기〉는 일나인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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