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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말도 안 돼. 거짓말. 내가 흥분했다고? 지금, 이 상황에서?’ 사람 많은 곳에서 알몸으로 유린당하며 저질스러운 말을 듣고 있는데. 분명 기분 나쁜데. 대체 왜 아랫구멍은 벌름거리고 있는 것이며, 또 그곳에서 애액이 길게 늘어져 바닥을 적시고 있는 걸까. “공주님, 강제로 당하는 취향이 있나 봐.” “아니야! 그럴 리 없어요!” - 찰싹! 갑자기 날아든 손바닥이 보지를 후려쳤다. 마치 벼락을 맞은 것 같은 충격에 온몸이 파드득 떨리며 구멍이 옴죽거렸다. “하앗! 읏, 하아?” “어디서 거짓말을 해. 몸이 이렇게 솔직한데.” 아니라고 고개를 저을수록 아크바르의 단단한 손이 보지를 내리쳤고, 흥건히 고여있던 애액이 바닥으로 후두둑 떨어졌다. “이래도 아니야? 이래도?” - 찰싹! 찰싹! 찰싹! “흐앙! 맞아요! 맞으니까, 흣! 그만, 그만해주세요! 응, 읏!” 그제야 내려치길 멈춘 그가 자극을 받아 붉게 달아올라 탱탱해진 보지를 살살 어루만졌다. “괜찮아. 나는 억지로 복종시키는 취향이거든. 우리 참 잘 맞는다, 그치?” *배경/분야 : 서양풍, 가상시대물 *작품 키워드 : 서양풍 가상시대물 갑을관계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몸정>맘정 #애증 #폭군 #직진남 #절륜남 #나쁜 남자 동정녀 순진녀 상처녀 고수위 #씬중심 *남자 주인공 : 아크바르. 사막의 왕국, 아즈하란을 다스리는 폭군. 허리까지 오는 곱슬곱슬한 검은 머리카락에 피보다 진한 붉은 눈동자를 지녔다. 막강한 권력으로 전쟁을 일삼으며 기분 내키는 대로 행동하는 쾌락주의자. 지루하던 틈에 자신이 멸망시킨 망국의 공주를 발견하게 된다. *여자 주인공 : 다니야. 델리타 왕국의 공주였으나 침략당해 노예가 되었다. 새하얀 피부에 부드러운 은빛 머리카락, 청명한 푸른 눈동자를 지닌 이국적인 아름다운 외모의 소유자. 자신의 왕국을 멸망시킨 아크바르를 증오하지만, 그가 주는 쾌락에 몸과 마음이 점점 함락되어 간다. *이럴 때 보세요 : 모든 게 지루하게만 느껴지던 절대 군주 술탄이 망국의 공주에게 빠져 밤낮으로 몸의 대화를 나누는 야릇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치는 것도 좋고, 비비는 것도 좋고, 넣는 것도 좋고. 그냥 자지로 하는 건 뭐든 다 좋구나?”

작품 정보

〈술탄의 노리개〉는 유나죠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오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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