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가엾은 폴리디아 디 아노티. 21년의 짧은 삶 동안 단 한 번도 존중 받지 못한 그녀는, 그럼에도 화 한 번 내지 않아 모두에게 '가엾은 폴리디아'로 불렸다. 그런 그녀를 조용히 지켜보던 남편의 집사, 바티에. 두 사람이 미션 방에 갇혔다.

작품 정보

〈XX 미션 방에 갇혔다 - 마님과 집사 -〉는 연유맛젤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