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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번 겨울, 첫눈이 오는 날에 코르넬과 약혼식을 올릴 거야.” 오랜 짝사랑 상대이자 약혼자에게 파혼을 통보당한 카리나. 절망한 그녀의 앞에 한 사내가 나타난다. “달이 참 밝네요. 다시 들어가기 싫어질 만큼.” 우아한 외모와 다르게 괴짜로 소문이 자자한 남자, 노아 벨카리드. 다정하지만 동시에 적에겐 무자비하고 잔혹한 학살자인 그가, “나는 당신의 새끼손까락조차 사랑스러워요.” 카리나의 세상을 온통 헤집어 놓는다. 한편, 떠났던 전 약혼자 필리스가 다시 그녀를 찾아오고 애걸하는 그의 눈빛을 보며 카리나는 생각한다. 지겨운 짝사랑에 마침표를 찍어야 하는 순간이, 시나브로 와 버렸는지도 모른다고.

작품 정보

〈지겨운 짝사랑에 마침표를 찍기로 했다〉는 유니은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크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10월 10일, 조아라 2022년 10월 2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00화, 카카오페이지 100화, 조아라 100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10월 10일, 네이버시리즈 2022년 8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30.1만, 1,156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4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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