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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제가 지속성 흥분 장애라고요?” 22살 강이듬. 남자 손도 제대로 잡아본 적 없는 그녀에게 어이없는 진단이 내려졌다. 처음에는 황당했지만, 점점 현실로 다가왔다. 어느 순간 불쑥 찾아오는 낯선 자극에 몸을 주체하지 못하는 일상이 시작됐다. 그런 이듬의 유일한 탈출구는 혼자만의 은밀한 시간. “아흣… 로건, 로건, 좋아,” 언제나처럼 자신의 최애 그룹 엘도라도의 전 멤버이자, 회사 전무이사인 로건의 이름을 부르며 자위하다가 당사자에게 들켜버렸다. “회사에서 감히, 내 이름을 부르면서 보지를 쑤셔?” 우윳빛 미소년이라고 생각했던 로건은 이제 성격도 말투도 예상과는 전혀 다른 남자가 되어있었다. “전무님, 그런 게 아니고요.” 당황해 말도 제대로 못 하는 그녀에게, 로건은 심드렁한 얼굴로 다가섰다. “네 보지가 막 자지 달라고 우는데?” 로건은 화를 내는 대신 자신의 거대한 페니스로 이듬을 압사시킬 듯 덤벼들었다. 로건과 이듬, 상사와 직원이 아닌 가수와 팬이 아닌 여자 대 남자, 본능적으로 몸부터 시작된 관계에 서로 빠져들게 된다! “내 좆 책임져야지, 안 그래?” *배경/분야 : 현대/ 로맨스 로코 *작품 키워드 : 현대, 몸정, 절륜, 능력남, 계약, 다정녀, 츤데레, 독점욕, 소유욕, *남자 주인공 : 유로건(32) 전직 아이돌, 그룹 엘도라도 멤버, 수려한 외모, 비상한 두뇌, 빵빵한 재력 게다가 아이돌 은퇴 후 형과 함께 세운 엔터테인먼트 회사도 잘 나가고 있다. 생긴 것과 달리 입이 거칠다. *여자 주인공(BL, GL에서는 수) : 강이듬(22) 귀여운 이미지, 유로건에 빠져서 십 대 시절을 보낸 이듬, 그가 나온 프로는 카메라 앵글부터 단 한 개의 영상도 놓치지 않았다. 알 수 없는 이유로 흥분지속 장애를 겪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 최애와 뜨거운 상상을 하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강이듬 그냥 아플래? 넣고 아플래?”

작품 정보

〈혼자 하다가 최애에게 걸렸어요〉는 뜨밤양갱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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