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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지겨운 일상. 재미없는 알바가 끊임없는 쳇바퀴 같이 지속되던 어느 날. 이상한 아이, 범유한이 피범벅이 된 채로 나타났다. “어. 모세연이다…. 하. 나 좀 재워줘.” 포토그래퍼계의 전설이라 불리는 그. 그가 세연의 외로운 곳을 파고들어 버리는데. 그녀의 뇌 속은 이미 경고를 보내고 있었지만 멈출 수 없었다. “유한아. 네가 찍었던 나체 사진들…. 그거 좀 지워주라.” 겨우 사진기의 메모리가 전부라고 생각한 것은. 세연의 착각이었다. 절대로 지워지지 않을 것도 모르고.

작품 정보

〈콘텐츠 경고 : 나체 사진〉은 라넌큘러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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