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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그럼 내가 울려 줄게.” 결혼을 약속했던 상대에게 파혼을 당한 스트레스로 살이 찐 미즈호는 일 관계로 프라이빗 짐을 다니게 된다. 짐의 사장인 꽃미남 담당 트레이너, 토모후미와 1대1 트레이닝을 진행하게 된 미즈호는 점점 변화하는 몸과 함께 조금씩 활기를 되찾는다. 그러던 어느 날, 전 약혼자와 함께 있는 토모후미를 발견하게 되는데…….

작품 정보

〈사랑에 XXXX가 필요한가요?〉는 아사미 마리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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