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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백작 영애 마리에타는 부상을 입은 이웃 나라 총사령관의 아들 알베르를 구해 주고, 그와 마음이 통해 결혼을 하게 된다. 「그대의 꿀에 빠질 것만 같아.」 매일 밤 그의 강한 품에 안겨 행복에 취하는 나날. 그러나 알베르의 사랑은 그녀를 속박하고 가끔 도를 넘기도 하는데. 사소한 엇갈림 때문에 고향으로 돌아가게 된 마리에타. 그러나 국경 부근의 본가는 적국의 급습을 당한 상태였다. 영민들을 감싸고 굳세게 행동하는 그녀를 구하기 위해 알베르가 씩씩하게 나타나는데!

작품 정보

〈공작님의 새 신부는 지나치게 사랑받아서 조금 곤란합니다〉는 키사라기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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