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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수면 중 관계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명품을 좋아하는 가난한 직장인, 라온. 라온은 좋아하는 것들을 사느라 월세를 내지 못해 자취방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다급하게 지낼 곳을 알아보던 중 라온은 수상한 룸메이트 구인 글을 발견한다. 그는 잘 생기면 월세를 감면해 준다는, 다소 특이한 조건에 일단 방을 보러 간다. 그리고 상상 이상으로 잘생긴 데다가 명품으로 온몸을 감고 있는 남자, 이든을 만나게 되는데……. * 잠시 후. 닫혔던 라온의 방문이 서서히 열리며 이든이 들어섰다. 그는 성큼 라온을 향해 다가가 이불을 걷어냈다. 세상모르고 잠든 라온을 보는 이든의 입가에 비릿한 미소가 달렸다. “오늘도 잘 자고 있네.” 라온이 봤다면 놀랄 정도로 그의 앞에서 보여주는 것과 다른 말투와 표정이었다. 이든은 손등으로 라온의 뺨부터 목덜미까지 쓸어내렸다. 직접 접촉이 있었음에도 그는 미동이 없었다. “이렇게 무방비해서 어쩌나.” 이든은 잠든 라온의 파자마 상의를 걷어내고 바지와 속옷을 단번에 벗겼다. 라온이 깨어날 리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손길은 거침없었다. 곧 남자의 신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흰 피부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그걸 바라보는 이든의 눈동자가 탐욕에 물들었다. “봐도 봐도 예뻐.” 이든은 고개를 라온의 목덜미에 묻고 숨을 들이켰다. 제가 쓰는 것과 같은 바디워시 향을 맡자 라온이 꼭 제 것이 된 것 같아 하체가 묵직해졌다. “아, 박고 싶다.” 현대물 동거/배우자 계약 미남공 복흑/계략공 다정공 강공 #사랑꾼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허당수 #굴림수 #얼빠수 #잔망수 #오해/착각 #단행본 #속물수 #수면간

작품 정보

〈다 주는 룸메이트〉는 그릭요거트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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