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SM성인용품 가게 ‘Sexy fox’를 운영하는 문난희의 목적은 성인용품을 파는 것이 아니다. 그녀의 특별한 섹스 취향을 만족시켜 줄 남자를 찾기 위함이다. SM성인용품 가게에서 이루어지는 거친 섹스, 섹시한 여사장 문난희의 은밀하고 야릇한 세일즈 이야기다. “돈이 목적은 아니야. 침대에서 나를 만족시켜 줄 남자들을 따먹기 위한 곳이지.” “아앙! 하아으읏.” 그에게 밑구멍이 털리는 난희의 입에서 간드러지는 교성이 새어나왔다. 그녀의 찰랑거리던 머리카락이 땀으로 젖어 얼굴에 엉겨 붙었다. 손목에 수갑이 채워진 그녀는 엎드려 위태롭게 흔들렸다. 뒤에서 쑤셔 박는 불방망이에 구멍 내벽이 흐물흐물 녹아내릴 것 같았다. 온몸이 불에 덴 것처럼 홧홧하고 목줄에 목이 조여 쓰라렸다. “은, 크으읍, 아앙, 은우, 흐으읏.” “누가 주인 이름을 함부로 부르라 허락했지?” “하아윽, 주, 흡, 주인, 흐으, 니임.” 촥! 불시에 은우가 탐스러운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후려쳤다.
작품 정보
〈그녀의 문란한 세일즈〉는 황금병아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플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1 늘어 누적 2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