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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X호선 가면녀 존나 맛있음. 다음에 또 따먹으러 갈게.] SNS에 ‘X호선 가면녀’를 검색하면 윤서를 칭찬하는 글을 수없이 찾을 수 있다. 그 글을 남긴 남자들은 모두 이름은 모르지만, 윤서의 보지는 본 적 있는 남자들이었다. 가학적인 관계를 좋아하는 윤서는 일반적인 관계로 만족하지 못하고, 오늘 저녁에도 일탈을 위해 새로운 남자를 모집하는데……. [오늘 OO역에서 만날 사람?] 잠깐의 관계 후 헤어지는 게 당연한 관계에서, 익숙한 얼굴과 마주치고 만다.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야…… 윤서야. 너 진짜 골 때린다.” 윤서와 관계하겠다고 찾아온 남자가, 왜 몇 안 되는 대학 친구 박유준인 거지?

작품 정보

〈X호선 지하철역 남자 화장실에서는〉은 로아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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