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왕선 후보자 크루쉬와 그 기사 페리스. 두 사람이 왕선에 이르기까지 걸은 길이 지금 처음으로 공개된다! 친룡왕국 루그니카에서 거행되는 왕위 선정을 위한 『왕선(王選)』, 그 최유력 후보 크루쉬 칼스텐. 후보자 중 누구보다 왕국의 미래와 존재방식을 우려하며 고결해지고자 하는 크루쉬와 그 기사 페리스. 두 사람의 삶에 큰 영향을 준 소년이 있었다. 소년의 이름은 루그니카 왕국 제4왕자 푸리에. 어린 세 사람의 만남. 함께 웃고 지내며 꿈꾸던 나날. 그리고……. “페리스, 맨 먼저 네게 맹세하겠다. ㅡㅡ나는 왕이 되기를 바란다고.”
작품 정보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EX〉는 나가츠키 탓페이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