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음지와 양지, 합법과 불법. 그 가운데 어디를 웃도는 조직, '서백건설'의 이사 백고윤은 호스트바 '파라다이스'를 방문했다가 지명 1순위 NO. 1 이안을 마주한다. 한국적이면서도 이국적인 그의 얼굴에 점차 흥미를 가지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얼마 지나지 않자 믿었던 가족의 배신으로 조직에서 쫓겨나고 반강제적으로 DIP에 들어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생각지도 못한 얼굴을 마주하게 된다. “나는 네가 꽤 마음에 들어.” “그 얼굴도, 몸도.” “뭐?” “우린 꽤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거 같은데. 안 그런가?” 바로 파라다이스의 넘버원, 이안이었다.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미친 살인귀 이안 세사르와 엮이게 되고 스페인과 이탈리아에서 활동하는 최대의 마피아 조직 '세르펜티'와 관련된 임무에 파견 나가는데…. "Mi bebé." 하필이면 임무 파견 내내 그의 애인 행세를 하게 생겼다. 거기에 모자라 이안과 얽힌 비밀을 알게 된다. 그에게 죽기 싫으면, 그를 먼저 죽여야만 산다. 이안 세사르(공): 23세. 스페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혼혈로 DIP의 수석 요원. 아무에게나 허락해 주지 않던 이름 '이안'을 오직 백고윤에게만 허락해 준다. 원하는 것은 모두 가져야 성에 차는 성격으로 뒤틀린 성정을 가지고 있다. 백고윤(수): 25세. 10년간 몸을 담갔던 조직에 배신당하고 DIP의 요원으로 입단한다. 소문이 무성한 이안 세사르의 파트너 요원으로 그와 함께 세르펜티와 관련된 비밀을 파헤친다. 왜인지 모르게 자꾸만 이안이 신경 쓰인다.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죽기 싫어? 그럼, 먼저 죽여!〉는 김백탕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18 늘어 누적 18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