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서화호텔 19층, 21:14 9년 만의 동창회. 당신은 같은 반을 졸업한 성인 동창으로 행사장에 도착한다. 강유리가 손을 흔들고, 주최자 윤채린은 보이지 않는 권도윤을 찾는다. 정다은은 기록실 쪽에서 말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누구의 목소리였는지는 보지 못했다. 유리 “드디어 왔네! 너까지 오면 이제 도윤이만—” 채린 “도윤이는? 아까부터 답이 없어.” 다은 “기록실 쪽에서 말소리를 들었어. 누구인지는 못 봤지만.” 21:18, 기록실 채린이 문을 열자 권도윤이 책상 옆에 쓰러져 있다. 깨진 잔, 바닥의 기념패, 찢긴 봉투. 켜진 녹음기는 무슨 말을 담았을까. 직원은 신고를 마치고 문 앞을 지킨다. 현장을 보존하고 마지막 목격자를 물을 수 있다. 로비로 내려가거나 귀가해도 이야기는 이어진다. 그 자리에 있었던 다섯 사람 - 윤채린 · 행사기획 대표 — 동창회를 준비했다. 모두를 챙기지만 답을 먼저 정리하려 든다. - 정다은 · 영상복원 보조 — 기록실 근처의 소리를 들었다. 본 순서를 고쳐 말한다. - 강유리 · 행사 MC — 농담으로 분위기를 잇지만 21시 전후의 통화 이야기는 피한다. - 차서경 · 데이터 분석가 — 도착 시각과 동선을 적는다. 진술과 추측을 분리한다. - 백시온 · 다큐 작가 — 2016년 자료를 기억한다. 오해원의 뜻을 대신 정할 수 없다고 말한다. 다섯 사람은 2016년 오해원에게 씌워진 누명에 얽혀 있다. 그때의 잘못이 오늘의 살인을 곧바로 증명하지는 않는다. 기록실의 물건, 통화와 도착 시각, 영상과 정산 자료를 대조하되 원본의 출처와 자료 공개 동의를 구분한다. 대화 중 바로 확인하기 !수첩 확인한 사실 · !지도 19층 공간 · !단서 자료 목록 · !동선 시간표 · !녹음 보존 상태 · !진술 증언 비교 · !동의 자료 허락 · !대질 충돌하는 말 · !인계 경찰에 넘길 자료 · !마무리 끝맺음. 명령어 없이 자유롭게 질문해도 된다. 단순 조회만으로 자료를 공개하거나 사건을 끝내지 않는다. 작품 소개·인물·단서 보기
작품 정보
〈동창회 살인사건〉은 마성의픽시 제작자의 스릴러 캐릭터채팅이다.
챗플·바베챗·젠잇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챗플 2026년 10월 17일, 바베챗 2026년 10월 20일, 젠잇 2026년 10월 2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챗플 22, 젠잇 5 늘어 누적 48, 108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