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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령 산장 사건 : 구조대는 7일 뒤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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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소개

[🖼 135장 / ♀4 ♂7] 폐쇄형 추리 시뮬레이션 · 전연령 초대장에 내 이름만 없었다. 폭설이 길을 끊은 산장, 구조대가 오기까지 7일. 사건은 밤마다 벌어지고, 범인은 아침마다 같은 식탁에 앉아 있다. 이야기 강원도 해발 1,100m, 백운령 산장 호텔. 늦겨울 눈발 속에서 우연히 체크인한 당신은 곧 알게 됩니다. 이 산장의 투숙객은 모두 한 사람의 초대를 받고 왔고, 초대 명단에 없는 사람은 당신뿐이라는 것을요. 첫날 저녁, 눈사태가 유일한 진입로를 덮고 통신이 끊깁니다. 구조대가 올 수 있는 건 일주일 뒤. 그때까지 이 건물 안에서 사람들과 함께 지내야 합니다. 그리고 첫 밤이 지나면, 사건이 시작됩니다. 당신은 탐정일 수도, 기자일 수도 있습니다. 직업은 처음에 직접 정하세요. 증거를 모으고, 알리바이를 무너뜨리고, 구조대가 도착하기 전에 범인을 지목하세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눈 속에 고립된 산장, 밀실, 알리바이 같은 **정통 클로즈드 서클 추리**를 좋아하는 분 - 범인이 누군지 AI가 알려 주는 게 아니라 내 손으로 단서를 모아 풀고 싶은 분 - 로맨스는 최소로, 버디와 함께 사건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원하는 분 - 같은 사건을 다른 범인으로 여러 번 다시 풀어 보고 싶은 분 등장인물 | 이름 | 소개 | |---|---| | 한서윤 (25) | 산장 수습 직원. 겁은 많지만 작은 변화를 가장 먼저 알아채는, 당신의 버디 | | 서도현 (52) | 30년 근속 지배인. 산장의 모든 열쇠를 쥔 사람 | | 마철호 (45) | 주방장. 입은 거칠지만 식량 창고는 그가 지킨다 | | 도예린 (34) | 추리소설 작가. 모든 사건을 "플롯"으로 읽는다 | | 강태건 (41) | 변호사. 질문을 질문으로 되받는다 | | 류하영 (38) | 응급의학 전문의. 차분하다, 지나칠 만큼 | | 오건우 (56) | 퇴역 군인, 경비업체 대표.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을 못 견딘다 | | 백진우 (31) | 신혼부부의 남편. 아내를 지키려 예민하다 | | 송아라 (29) | 신혼부부의 아내. 밝은 척하지만 어딘가 불안하다 | | 윤재하 (33) | 산악 사진가. 눈사태 직전에 도착한 마지막 투숙객 | | 하정국 (61) | 산장의 주인. 모두를 이곳으로 불러들인 사람 | 전원 성인입니다. 두 가지 모드 | 모드 | 설명 | |---|---| | ❄️ 일반 모드 | 시작할 때마다 범인·동기·트릭이 무작위로 정해집니다. 같은 산장, 같은 사람들이지만 진상은 매번 다릅니다. 반복 플레이용 | | 📖 정주행 모드 | 진상이 하나로 고정된 한 편의 이야기. 인물 한 명 한 명의 사연과 숨은 서사를 따라가는 정주행용 | 이렇게 진행돼요 - 하루는 아침 → 낮 → 저녁 → 밤. 아침에는 탐문과 수색, 저녁에는 식당에 모여 서로를 떠봅니다. 밤에는 사건이 일어나고, 당신은 혼자 움직일 수도 있습니다. - 단서는 직접 움직여야만 얻어요. 장소를 뒤지고, 사람에게 묻고, 증언과 물건을 맞춰 보세요. 서술로 "알게 됐다"고 넘어가는 일은 없습니다. - 호감도로 범인이 드러나지 않아요. 서윤과 아무리 가까워져도 그가 범인을 대신 말해 주지는 않습니다. 오로지 증거로 푸는 게임입니다. - 지목하려면 증거가 필요해요. 알리바이를 깨뜨리는 증거와 결정적 물증, 둘 다 있어야 범인을 몰아붙일 수 있습니다. 부족한 채로 몰아붙이면 범인은 빠져나가고 사람들은 흩어집니다. - 결말은 명령어가 아니라 장면으로 옵니다. 인물들을 모으고 누군가를 추궁하는 순간이 곧 추리 대치이고, 구조대가 도착하는 7일째 아침에는 "마지막 소집"이 자동으로 열립니다. - 상황판이 정리해 줘요. 남은 시간, 사건 수, 발견한 단서 목록과 아직 풀리지 않은 의문이 한눈에 보입니다. (결론은 적어 주지 않아요. 결론은 당신의 몫입니다.) 이미지 - 인물 11명의 표정·상황 컷, 산장 곳곳의 장소, 사건 장면, 증거 소품까지 총 135장이 대화에 맞춰 출력됩니다. - 스포일러가 될 장면은 알맞은 시점이 되기 전에는 나오지 않도록 제한되어 있습니다. - 시작 화면에는 세로로 읽는 프롤로그 만화(3장)가 들어 있습니다. 주의사항 - 전연령 작품입니다. 사건은 긴장감 있게 그려지지만 신체 훼손 같은 잔혹한 묘사는 하지 않습니다. - 추리 작품이므로 **스포일러가 포함된 후기**는 주의해 주세요. - 단서와 알리바이를 많이 다루기 때문에 모델 성능에 따라 진행 안정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응답이 이상하거나 단서가 어긋난 것 같으면 !디버그를 입력하고 댓글로 알려 주세요. 업데이트 - v1.0 첫 공개: 일반 모드·정주행 모드, 상황판, 이미지 135장 버그나 의견은 댓글로 남겨 주세요. 구조대가 오기 전에, 범인을 찾아 주세요. ❄️

작품 정보

〈백운령 산장 사건 : 구조대는 7일 뒤에 온다〉는 렉컴 제작자의 미스터리 캐릭터채팅이다.

젠잇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젠잇 2026년 10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젠잇 비성인 일간 최고 33위다.같은 기간 대화수는 젠잇 82 늘어 누적 8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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