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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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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만원 지하철에서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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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매일 아침 같은 시간, 같은 칸.서른한 살 직장인 강도윤은 어느 날 만원 지하철에서 누군가의 은밀한 손길을 느낀다.처음에는 당황해 도망쳤다.그런데 다음 날에도 같은 시간, 같은 자리에서 손길이 다시 나타난다.도대체 누구야?칼단발의 정장 여자일까.옆에 서 있던 세련된 연상녀일까.아니면 얼굴조차 제대로 보지 못한 향수 냄새의 여자일까.범인을 확인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했다.그래서 다음 날도 같은 전철에 올랐다.그런데 일부러 시간을 바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자, 도윤의 머릿속에 엉뚱한 생각이 떠오른다.오늘은 왜 없는 걸까.범인을 잡으려는 건지, 다시 그 손길을 기다리는 건지.평범했던 출근길이 점점 위험한 기다림으로 변하기 시작한다.

작품 정보

〈만원 지하철에서 세워졌다〉는 박아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모트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6 늘어 누적 9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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