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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 굴 [외전][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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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수위 높은 비속어 등 호불호를 타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릴 적부터 서로의 집을 왕래하며 소꿉친구로 자란 에드윈과 레이라. 언제나 비슷비슷했던 두 사람의 관계가 달라지기 시작한 건 성년식을 치르고 막 성인이 되었을 때였다. ‘-하는 법, 가르쳐 줘.’ 에드윈의 부탁에 레이라는 내심 난감했지만, 순한 강아지처럼 구는 모습에 마지못해 들어주게 된다. 에드윈에게 검은 속내가 있는지도 모르고. 이후 거침없이 범하고 탐닉하는 에드윈에 의해 몸이 점차 길들여지고, 끝도 없이 정력이 넘치는 그로 인해 레이라는 비명을 내지르는 나날이 매일 이어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와 달리 기운이 없는 에드윈이 걱정되어 찾은 레이라는 그의 욕조에서 악마 같은 초록 눈을 가진 괴물을 발견하게 되는데……. “……레이라.” “…….” “아무 생각도 할 필요 없어.” 내가 모두 알아서 해 줄게. 변하는 건 없어…….

작품 정보

〈뱀 굴 [외전][BL]〉은 우물쥐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고렘팩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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