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국보급 어깨를 가진 투수 강진후. 응원석으로 시선을 빼앗겼다. 흔들, 번쩍? “방금 복숭아를 본 것 같은데.” 포수이자 베프인 이한민의 여동생 별명 복숭아, 이라온. 미국에서 대학 졸업하고 의사 되겠다던 애가 치어리더? 그날부터 악몽이 시작되었다. 오빠, 옵빠, 오빠아앙? “오빠, 커? 한 번만 만져보자.” 막무가내로 들이밀지를 않나. “민해진은 정말 아니야. 차라리 남자랑 사귀어.” 마음대로 연애 코치를 하질 않나. 결국 매일 밤 침대 위에서 강속구를 던지게 만든 요물. 흥분한 라온이 허리를 뒤틀었다. “오빠, 잘 기억해. 거기.” 진후는 턱에 힘을 줬다. 보기만 해도 욕구가 치밀었기 때문이다. “거기가 스트라이크존이야.” 혀로 제 입술을 핥던 라온은 허리를 뒤틀었다. “스트라이크존에 홍수 났어!” *본 작품에는 수위 높은 장면 묘사와 직설적인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민감한 독자분들은 이용에 유의해 주세요.
작품 정보
〈오빠, 세게 던져주세요〉는 달콤사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나문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1월 12일이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1월 12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