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난 형에게 해줄 수 있는 게 없는데... 왜 이렇게 잘해주는 걸까?' "단우야, 나랑 노는 거 싫었어?" 생활력 만랩이자 소심찐따 ‘허단우’는 눈부시게 빛나는 인싸 ‘지하준’에게 집착 당하고 있다. 허단우와 놀기 위해 밥, 빨래, 청소까지 해주는 지하준... 수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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