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신의 주먹을 가졌지만 자만한 태풍의 앞에 나타난 한강수. 극과 극의 두 사람은 같은 목표를 향해 부지런히 나아가는데... 챔피언의 자리에는 누가 오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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